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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4월 스타트의 드라마 「괴물군」에 주연? 여성잡지가 보도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4월부터 스타트하는 연속 드라마 「괴물군」(일본 TV계)에 주연 한다. 라는 정보를 현재 발매중의 「주간 여성」이 전하고 있다. 아직 「괴물군」이 방송 될지는 정식 발표가 없는 만큼, 확실하진 않지만, 벌써 넷상에서는 놀라움과 함꼐 받아들여지고 있는듯 하다. 「주간 여성」에 게재된 「어디보다 빠른 4월 스타트의 신드라마 멤버&뒷이야기」에서는, 「방송 작가의 이야기」로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 “토 9”테두리에는 오노 사토시의 주연 드라마가 결정」

「그 후지코 후지오 에이의 원작 만화 「괴물군」의 실사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오노군이 괴물 랜드로부터 온 무슨 괴물을 연기할지는 못들었습니다만. 아이로부터 어른까지, 누구나가 알고 있는 만화이므로, 폭넓은 지지를 얻으려고는 생각하고 있겠지만, 어떤 것일까요」.( 「주간 여성」2010년 2월 23일 호부터)
「괴물군」은, 「도깨비의 Q타로」나 「닌자 핫토리군」으로 친숙한 후지코 후지오 에이의 대표작. 괴물 랜드에서 인간계로 온 괴물군과 수행의 드라큘라나 늑대남, 후란켄등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인간의 소년·히로시와의 교류나, 차례차례로 나타나는 몬스터와의 허둥지둥을 그린 작품이다. 1968 1969년으로 1980 1982년에 애니메이션화도 되고 있다.
후지코 후지 유우A작품의 실사화라고 하면, 근래에는 카토리 신고가 주연을 맡아 2004년에 영화화된 「NIN×NIN 닌자 핫토리군 THE MOVIE」가 기억에 새롭지만, 역시 그 세계관을 실사로 표현하는 것은 꽤 허들이 높다.그런 만큼 이번 정보를 받고, 벌써 Yahoo!지혜봉투나 2 채널등에서 실사 드라마화를 불안시 하는 소리도 오르고 있다.
덧붙여서, 일본 TV의 공식 사이트로 공개되고 있는 자료 「2009년도 제 3 4분기 결산 설명회」(2010년 2월 9 날짜)에 의하면, 4월 개편의 포인트로서 「토요일 21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드라마」를 들고 있다. 이것에 따르면, 「괴물군」이 합치하고 있다고 말할수 없는것도 아닌듯하다.

과연 정말로 「괴물군」은 실사화 되는지, 그리고 오노 사토시가 주연 하는지, 향후의 정식 발표가 기다려진다.




니챤에서 괴물군 나왔을때  한번 찾아봤는데
옆자리의 괴물군이 있는거돠  이건가 싶어 봤더니 고교생 러브스토리인거돠
아하  이건 절대 아니겠구나 싶어 다시 찾아봤더니........................................
이건 진심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거돠 ㅠㅠ
아니야 이건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괴물군 확정되면  젯스톰의  작품 취향을 의심할 수밖에 없음

얏타만-간츠-괴물군................................................

뭐지  이 취향은.....................................................???

진짜 이러다 다음 타자는  백터맨 되는거 아니니?   쉬밤 ㅋㅋㅋㅋㅋㅋㅋ
( 백터맨이 일본꺼였던가........... 에라이 머르겟다 ㅠ)



이와중에 확실한거 한가지는
요즘  아라시 드라마 선택하는 관계자님하고 내 취향하고 상극을 달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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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14:53 심푸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게 헛소문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진지한 역 맡아주길 원했는데 요즘에 얼굴도 많이 하얗게 되고 살도 빠져서 기대했거든요 ^^;; 전에는 드라마 하나만 해주면 무슨 역이든 상관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바라는게 많아 졌어요.ㅋㅋ
    저런 내용이 걱정되는건 분명히 cg랑 특수 분장이 나올텐데 괜히 어설프게 했다가 유치해질것 같아서 말이에요.
    연애물이나 의료물 해줬으면 했는데 미야자키 아오이나 아오이 유는 헛소문이었나 봐요.기대했건만

    • 2010/02/10 14:58 BlogIcon chuusite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스토리는 그냥 만화나 애니로 보는걸로 만족하면 안되나요 ㅠㅠ
      왜 드라마로 굳이 실사화를 해야하는건가요 ㅋㅋㅋ
      차라리 제작비 빵빵하게 투자 받아서 영화하는게 낫지
      휴... 그것도 닛테레라니... 좀 겁나요 보기가 ㅠㅠ

  2. 2010/02/10 14:58 바바밧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괴물군ㅋㅋ 이름한번 독특하네요. 어제 오노 2분기드라마를 카와시마 우미카? 요애랑 한다해서 찾아보니 블먼시즌1에 나왔던애던데...... 러브스토리라하기엔 차이가 너무나서 러브스토린 아닌가보다 ㅋㅋ 했는데....
    이여자애랑 같이한다는게 우와사긴한가보네요....;;?
    근데 저 만화를 역시 몰라서 잘 모르지만. '실사화'라는거보니...... 뭔가 ㅠㅠㅠㅠ
    제가 츄시테님과 취향이 비슷한지... 저도 실사화된 얏따맨...간츠...는 제스탈이 아닌지라.....눙물이..............
    ( 실사화만 보면 그렇게 오글거릴수가없다는..ㅠㅠ 전 오글거리는거엔 약하거든요 ㅠㅠ 야한건 잘보지만 ㅠ )
    정말 이러다 빌리브 애니메이션 뮤비처럼 다섯이서 뭐 하나 실사화 하는건 아닌지 몰것어요 쿨럭;;;;

    • 2010/02/10 16:03 BlogIcon chuusit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 그래요!! 얏타맨 보고 잠든 녀자입니다 ㅠㅠ
      드라마 하는건 좋은데 이왕이면 제 취향이였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으헝 일단 정식발표나 기다려야겠어요 캬캬
      그래도 닛테레라 방센 떡밥 걱정은 안해도 되겠군여~

  3. 2010/02/10 17:04 소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우와사가 진실이 된다면 정말 두고두고 제작자와 제이스톰을 저주할겁니다.
    왜 연기못하는 애들은 좋은역 잘도 시키더만 연기잘하는 애 이런거 할 때 써먹나요;;;;
    대체 다른 애니도 아니고 저 만화를 어떻게 실사화 한다는건지.. 정말 상상조차 되지 않아요-_-
    드라마 우와사 나서 이렇게 기분 나쁜적은 처음...ㅠㅠㅠㅠ

  4. 2010/02/10 17:13 大野3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스맙 싱고군같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메이킹을 노리는건지 저번 우타오니도 그렇고 이번엔 괴물군..??T^T
    능력있는 애를 왜 자꾸 한쪽으로 밀어 붙이는건지 참... 아직 우와사지만 힘빠지네요.하하하하
    차라리 부타이를 합시다. 내 돈이 들어도 일본으로 날아갈테니...T^T
    그렇게 소원하던 뮤지컬 소식은 잠잠하고 괴물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5. 2010/02/10 17:22 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심히 걱정되네....울 리다....연기력....좋아...좀 심도있는것으로 시켜줘도 될거같은데...ㅠ.ㅠ....2분기에는 키무타쿠군도 하시는것 같던데....이거...쟈니스의 피튀기는 경쟁이 시작되는것인가.....그러니까...울 사토시에게...연기력에 걸맞는걸로
    달란말이다...ㅠ.ㅠ

  6. 2010/02/10 20:43 mi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얏타맨-간츠-괴물군....요런 라인... 좋아하지 않는데....;;
    제이스톰...씨......우리 애들도 좀 이쁜 거 시켜줬으면 좋겠네요..ㅠㅠ
    마왕처럼 멋있거나..... 저 같은 팬이야.. 꼬박꼬박 챙겨보겠지만...

    그래도 내 새끼 누구한테 자랑하듯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거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7. 2010/02/10 21:16 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나루세 료 타입의 배역을 원하는 건 진정 팬들뿐인 건가요.
    아아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네요. 정확한 기사 나올 때까지 부정할래요. 흑.
    이대로 굳어지면 사무소 미워할 거고요. 아까운 재능을 이런 식으로 낭비하게 한다면 말이죠.
    어떤 캐릭터를 맡을지 알 수 없다니, 그럼 어떤 역을 맡아도 비중은 고만고만하다는 뜻이겠군요.-_-

    간츠 역시 취향이 아니지만, 이렇게 원작 독자나 팬층이 두터운 경우는,
    제 취향보다도 결과물에 대한 불안감이 훨씬 커서 싫어요. 부담스러워서.
    그리고 가만 보면 니노미야군의 연기는, 자기가 맡은 캐릭터가 그 장면의 핵심 감정을 담당하지 않고
    리액션 위주로 흘러갈 때는 연기가 어색해지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감정 호흡이 긴 연기가 맞아요.
    간츠 원작을 모르지만, 아무래도 후반작업이나 CG에 많은 시간과 돈과 공이 들어가는 사이파이 액션이라면
    (간혹 철학과 사색을 묘사하는 사이파이도 있지만)
    그런 긴 호흡의 연기보다는, 순간 순간 촬영 당시에는 있지도 않은 여러 상황과 상대에 대한 반응을 하면서
    연기하는 경우가 많을 터라 공연히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고요.
    피곤하면 얼굴에 바로 표가 나는 사람인데 커다란 스크린에 그런 거 티 날까 봐 그것도 신경 쓰이고요.
    돈 쏟아붓는 영화지만, 일일이 부운 눈과 꺼진 뺨과 다크서클까지 보정해 주진 않겠죠. ㅠㅠ

    말로는 (니노미야군에게) 못 당해도 버라이어티에서의 리액션을 보면, 오노군의 표정이 참 다양하고 적절하죠.
    호흡이 짧은 연기에도 능할 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역시 본인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나서 제대로 한 판 놀아줬으면 좋겠어요. 정당한 평가도 덤으로 얻고요.

  8. 2010/02/10 22:58 링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사에서 그치길 빌었건만T-T